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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포상금 제도 안내

보험사기 신고자 포상제도

포상금 지급 대상
보험사기신고센터에 보험사기 행위를 신고한 자로서, 신고한 사항이 수사기관의 수사나 법원의 판결 등을 통해 보험범죄로 확인되어 보험금 지급이 방지 또는 경감되었거나 또는 이와 동등한 효과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생·손보협회 또는 해당 보험회사 신고포상금 제도 운영기준을 따름)
포상금 지급 제외
신고자의 신원이 불분명하거나 포상금 지급과 관련한 신원 확인을 거부한 경우
조사결과 위법성이 입증되지 않았거나 신고자가 포상금을 포기한 경우
신고사항이 보험회사 등에 의해 이미 조사 중인 경우 등
포상금
포상금은 소정의 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라 협회 또는 관련보험사가 지급
* 협회 및 보험사의 내부 포상금 지급기준에 따라 금액은 다를 수 있음
신고방법
인터넷 :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방지센터(insucop.fss.or.kr) 홈페이지 내 보험사기신고센터
방문 :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대응단
전화 : 금융감독원 콜센터 1332 → 4번(금융범죄 및 비리) → 4번(보험사기)
우편 : 07321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38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대응단 보험사기신고센터)

신고포상금 지급사례

사례1 : 사무장병원의 허위·과다 입원 조작관련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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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내용
  • 신고자는 스포츠 동호회 활동중 부상당한 피보험자를 교통사고로 부상당한 것처럼 조작하여 보험금을 편취하게 하는 병원의 불법 행태를 제보
조사결과
  • 동 사무장병원은 의사의 진료 없이 사무장과의 전화통화만으로 입원수속이 가능하고, 입원 기간 중 외출하여 다친 상해사고에 대해서도 자동차사고로 다친 것으로 진료기록부 등을 조작하는 방법 등으로 보험가입자의 보험금 편취를 방조(적발금액 52억원)

⇒ 신고자는 2,593만원포상금 수령

사례2 : 적하보험(積荷保險) 사고 내용 조작관련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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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내용
  • 신고자는 'A해운' 소속 'B선박'이 탱크 맨홀뚜껑을 개방한 상태로 항해중 적재물이 유실되었음에도, 보험금 수령을 위해 고의로 선체에 파공흔적을 만드는 방법으로 사고내용을 조작하였다는 사실을 제보
조사결과
  • 'B선박'이 화물을 싣고 항해중, 맨홀뚜껑 개방으로 선체가 기울며 적재된 화물이 바다로 유실된 사고가 발생하였으나, 동 사실을 숨기기 위해 사고흔적(충돌흔적)을 조작하여 보험금을 편취(적발금액 40억원)

⇒ 신고자는 4,000만원포상금 수령

사례3 : 경기목적 운행의 자동차 사고내용 조작관련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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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내용
  • 신고자는 운전자가 외제차량을 이용하여 경기목적*으로 운행중 사고가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제보

    * 자동차보험 약관상 '경기중 또는 경기를 위한 연습용으로 사용하던중 생긴 손해'는 면책

조사결과
  • 심야시간에 동호회 4명이 각각 외제차량을 이용하여 고속도로상에서 경기를 목적으로 운행하던중, 포터차량을 추돌한 사고가 발생하였으나 경기목적 운행 사실을 숨기고 단순 추돌사고로 보험금을 청구(적발금액 2억 1천만원)

⇒ 신고자는 1,775만원포상금 수령

사례4 : 보험계약 집중가입 후 허위입원 관련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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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내용
  • 신고자는 'C'가 특별한 직업 없이 보험료를 납부할 능력이 없음에도 여러 보험회사에 다수의 보험을 가입하고 아프거나 다친 사실이 없는데도 2주 간격으로 병원을 옮겨 다니고 있음을 제보
조사결과
  • 'C' 등은 고향 선후배 및 보험설계사 등으로 보험대리점 등을 통해 다수의 보험 상품에 단기간 집중 가입한 후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 병원을 전전하며 허위입원 및 과잉치료를 반복하는 등의 수법으로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편취(적발금액 17억원)

⇒ 신고자는 1,500만원포상금 수령

사례5 : 정비공장 허위 수리비 청구관련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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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내용
  • 신고자는 ○○세차장 업체 사장이 유리막 코팅 등을 무료로 할 수 있도록, 차량에 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서 자기차량담보 보험처리를 유도하고 있다는 내용을 제보
조사결과
  • 경정비업체 대표 'D' 등은 세차 등을 하러 온 차주들과 공모하여 실제 발생하지 않은 교통사고를 마치 발생한 것처럼 허위 보험사고접수, 보험회사로 부터 지급받은 미수선수리비로 차량 유리막코팅, 광택 등의 비용을 충당하는 수법으로 총 186회에 걸쳐 보험금을 부당 편취(적발금액 4억 4천만원)

⇒ 신고자는 1,050만원포상금 수령

사례6 : 저가 중고차 구매 후 고의 충돌사고 관련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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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내용
  • 신고자는 'A'가 과거에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했던 사실을 입증자료와 함께 제보
조사결과
  • 'A'는 시세보다 저렴한 중고 외제차를 구입하고 차량가격을 높게 산정하여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뒤, 고의로 폐차할 수준의 자차 단독사고를 유발하여 보험금을 편취(적발금액 9천 2백만원)

    * 보험회사는 중고차 보험가입시에 차량사고 여부, 주행거리 등을 고려하지 않고 연식에 따라 차량가입금액을 산정한다는 점을 악용

⇒ 신고자는 900만원포상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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